유희재 (엮은이)
문이재·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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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여류시선>은 여염집 아낙네들과는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방탕한 생활을 했던 설도 · 어현기 · 이야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이들은 당대(糖代) 사회에서 여자로서는 매우 특이한 삶을 살았다. 설도는 관(官)의 기생이였으며, 어현기와 이야는 도교적 승려 혹은 무당과도 유사한 도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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