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글쓴이 이주영 선생은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였고,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겪은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창작하였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뿐만 아니라, 파랑새와 새매를 키운 이야기 <태극무늬 파랑새>, <새매한테 지은 죄> 등 3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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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노루 네 마리 태극 무늬 파랑새 새매한테 지은 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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