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지은이)
선스토리·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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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산을 오르며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주세요!" 날씨가 따뜻해도, 비바람이 매섭게 몰아쳐도,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도 산으로, 계곡으로, 숲으로 몸집만 한 배낭을 짊어지고 떠나는 여섯 살 아빠와 다섯 살 아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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