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다 함께 오고 싶었던 바다. 놀림감이 되는 여자아이. 거침없이 다가오는 남자아이. 수영복. 파라솔. 선크림. 짐의 부피는 기대와 함께 늘어난다. 오늘은 하루 종일 뭘 하고 놀까? 여름이 지나가는 게 빠른 건 분명 매일이 너무 즐겁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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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오고 싶었던 바다. 놀림감이 되는 여자아이. 거침없이 다가오는 남자아이. 수영복. 파라솔. 선크림. 짐의 부피는 기대와 함께 늘어난다. 오늘은 하루 종일 뭘 하고 놀까? 여름이 지나가는 게 빠른 건 분명 매일이 너무 즐겁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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