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파랑이들과 노랑이들은 그냥 어울리지 않고 지냈어. 그냥 그렇게 지내 왔던 거야. 누구도 그 이유를 알지 못했지. 그러던 어느 날 한밤이가 길에서 넘어지게 된 거야. 친구인 바다나 하늘이는 도와주려 멈춰 서지도 않았어! 나리가 왔을 때에야 비로소 모든 것이 바뀌었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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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들과 노랑이들은 그냥 어울리지 않고 지냈어. 그냥 그렇게 지내 왔던 거야. 누구도 그 이유를 알지 못했지. 그러던 어느 날 한밤이가 길에서 넘어지게 된 거야. 친구인 바다나 하늘이는 도와주려 멈춰 서지도 않았어! 나리가 왔을 때에야 비로소 모든 것이 바뀌었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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