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철밥통’으로 묘사되던 안정적이고 고정된 이미지의 ‘교직’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고 볼 수 있다. 교직에서의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 교사는 쉴 새 없이 배우며 자기 변혁을 꾀해야 하며, 미래 교사를 육성하는 교원양성 프로그램 또한 새로운 원리와 방식으로 재구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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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으로 묘사되던 안정적이고 고정된 이미지의 ‘교직’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고 볼 수 있다. 교직에서의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 교사는 쉴 새 없이 배우며 자기 변혁을 꾀해야 하며, 미래 교사를 육성하는 교원양성 프로그램 또한 새로운 원리와 방식으로 재구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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