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형 (지은이)
사회평론·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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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두 명의 위대한 르네상스 미술가는, 그러나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인다. 완벽한 르네상스인이 되려고 했던 뒤러와 르네상스를 넘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 미켈란젤로. 문화의 중심부와 주변부라는 관점으로 재해석한 르네상스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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