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 마코토 (지은이), 이근아 (옮긴이)
더난출판사·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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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의사로 일해 온 곤도 마코토는 “병원에 자주 갈수록 불필요한 약이나 과도한 의료행위로 수명이 단축되기 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환자를 상품으로만 취급하는 의료 현실에서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한 의사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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