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제 강점기 교육자이자 한학자였던 이승규(李昇圭, 1882~1954)의 한문 시화집(詩話集) 『계원담총(桂苑談叢)』을 현대어로 옮기고 주해와 서설을 달았다. 한국 역대 한시의 주요 작가와 작품들이 모두 107개 항목에 걸쳐 흥미로운 예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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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교육자이자 한학자였던 이승규(李昇圭, 1882~1954)의 한문 시화집(詩話集) 『계원담총(桂苑談叢)』을 현대어로 옮기고 주해와 서설을 달았다. 한국 역대 한시의 주요 작가와 작품들이 모두 107개 항목에 걸쳐 흥미로운 예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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