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커트 보네거트의 세 번째 장편소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당원이라는 가면을 쓰고 미국 정보부에 포섭된 첩보원으로 일한 주인공 캠벨이 전쟁이 끝나고 십육 년이 지난 1961년, 이스라엘 감옥에 전범재판을 받기 위해 갇혀 있는 동안 쓴 고백록 형식을 띠고 있다. 이 작품은 1996년 케이트 고든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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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보네거트의 세 번째 장편소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당원이라는 가면을 쓰고 미국 정보부에 포섭된 첩보원으로 일한 주인공 캠벨이 전쟁이 끝나고 십육 년이 지난 1961년, 이스라엘 감옥에 전범재판을 받기 위해 갇혀 있는 동안 쓴 고백록 형식을 띠고 있다. 이 작품은 1996년 케이트 고든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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