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에서는 시간적으로는 고대, 중세, 근대로의 이행기로 나누고, 이를 다시 구비문학, 국문문학, 한문문학으로 갈래를 구분하여 100편의 작품을 선택하여 안배하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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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시간적으로는 고대, 중세, 근대로의 이행기로 나누고, 이를 다시 구비문학, 국문문학, 한문문학으로 갈래를 구분하여 100편의 작품을 선택하여 안배하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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