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지명, 김유경, 김정애, 도명학 네 명의 탈북 소설가들의 단편작과 탈북 시인 위영금의 시 10편을 묶어 2023년을 살아가는 평범한 남북한 주민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현재의 상황에서 미래의 전망을 읽어내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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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시 어버버 외 9편 | 위영금 소설 가위손 | 김정애 하얀 별똥별 | 김유경 함흥역에서 | 도명학 어떤 죽음 | 이지명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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