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조선을 대표하는 여덟 가지 이야기로 1392년 조선 건국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조선 역사의 맥락을 단번에 정리한다. 조선 초 네 명의 왕을 모시며 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명재상 황희부터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상갓집 개가 되길 마다하지 않았던 흥선대원군까지, 조선의 운명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을 따라가면 500년 조선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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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대표하는 여덟 가지 이야기로 1392년 조선 건국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조선 역사의 맥락을 단번에 정리한다. 조선 초 네 명의 왕을 모시며 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명재상 황희부터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상갓집 개가 되길 마다하지 않았던 흥선대원군까지, 조선의 운명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을 따라가면 500년 조선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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