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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나태주 (지은이), 김예원 (지은이)

자화상·2024-04-05

  • 237쪽
  • 128×18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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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세기의 세월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두 작가가 자존감, 죽음, 직업, 리더십, 사랑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눈 대화를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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