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어린 시절은 지나가는 것, 그리워지는 것, 여전히 살아있는 것, 늘 반짝이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모든 순간, 어린 시절을 만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잠든 아이들을 관찰하는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인생의 순간을 산책하는 포근하고 따스한 그림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명화 같은 장면들과 시적인 문장들이 어느 순간 반짝이던 어린 시절로 데려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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