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카울리 (글), 킴벌리 앤드루스 (그림), 신대리라 (옮긴이)
dodo·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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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오두막집에 살고 있는 소년 ‘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 날, 바다가 보고 싶다는 캠의 소원을 들은 강물이 그를 먼바다까지 데려가겠다고 약속한다. 이 작은 물줄기를 따라가며 캠은 시냇물, 급류, 강을 만나고 다양한 자연과 생명의 소리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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