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1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연재한 ‘지역을 바꾸는 사람’들과 한 인터뷰 기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최대한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 원문에 가깝게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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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자치 1. 이런 농촌이라면 살고 싶겠죠? 어느 시골마을의 혁명 - 박진숙 곡성군 죽곡면 주민자치회 위원장 2. 여기가 가장 모범, 농민 100명이 지역을 바꾸는 법 - 권혁주 부여군농민회 사무국장 3. 인구 5만 옥천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놀라운 일들 - 황민호 옥천신문・청산별곡 대표 4. “내 눈에 띄지 마라”... 아버지가 반대한 귀농으로 성공하다 - 이영수 영천시 사람사는농원 대표 5. 자립하려는 도시 청년들, 이 마을로 오세요 - 한석주 제천시 덕산면 농업회사법인 청년마을 대표 6. 내 직업은 농촌기획자, 농부들 돈 벌게 돕고 있죠 - 박종범 소셜벤처 농사펀드 대표 협동 7. ‘땅의 여자’에서 지역 먹을거리 지킴이로 - 소희주 진주우리먹거리협동조합 진주텃밭 대표 8. 귀농・귀촌 인기 지역의 위엄, 괴산의 특별한 실험 - 이도훈 괴산먹거리연대사회적협동조합 대표 9. 이 불편한 곳에 젊은 사람들이 왜... 장곡면의 비밀 - 정상진(전)・조대성(현) 홍성유기농영농조합 대표 10. 이런 텃밭도 있습니다... 돈도 벌고, 지역도 지키는 언니들 - 김정열 상주 언니네텃밭 봉강공동체 감사 11. “혁명에서 협동으로” 농촌 운동권 부부의 선택 - 유재흠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 대표 12. 연간 17만명이 찾는, 산골마을 한우 정육식당의 인기 비결 - 나종구 홍천사랑말한우영농조합 대표 13. ‘돈 장사’에서 조합원 농산물 판매 농협으로 - 김해환 청송군 현서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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