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글), 박은미 (그림)
샘터사·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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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국가에서 벌어지는 아동 노동의 현실을 다룬 동화다. 어떤 아이들이 빛나는 것들을 보고 만지고 느낄 때 그 뒤편의 그림자 속에서 세상의 무게와 위협을 감내해야 하는 두 아이의 아픈 발자국을 이지은 작가의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박은미 작가의 다채로운 그림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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