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순 (지은이)
북랩·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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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순 시인이 『꽃향기』, 『달의 미소』, 『동그라미 세상』에 이어 네 번째로 펴낸 시집이다. 시인은 이런저런 일상의 일들을 겪으며 느낀 서정을 평이한 시어로 풀어내고 있다. 네 번째 시집이 앞산이 되고 뒷산이 되어 작은 실개천 한줄기가 흘러내리듯 우리가 겪고 있는 삶의 갈증을 시원스레 해소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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