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형 (지은이)
파지트·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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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의 종말이 아니라 미래 직업 세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여기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과의 조화로운 공존 방법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런 거대한 변화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앞으로 직무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고,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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