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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

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

최성현 (지은이)

판미동·2024-04-05

  • 305쪽
  • 138×20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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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년 넘게 숲속에서 살아온 농부 작가 최성현이 자연에서 배운 가르침들을 일상의 언어로 전하는 에세이. 무정설법(無情說法)이란 곧 감정이 없는 산하대지를 비롯하여 하늘, 바위, 바다 등이 설법을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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