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봄꽃이 사방에서 흩날리는 네 편의 이야기. 사계의 시작이자 한해의 첫걸음, 따뜻한 계절 봄의 문을 활짝 열어줄 네 명의 작가를 소개한다. 김종완 김현 송재은 이종산. 작가들은 저마다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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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희망사항 에세이 | 끝없는 결말에 대하여 소설 | 우리가 희우정로에서 만날 확률은 에세이 | 아름다운 너에게 소설 | 아는 사이 (봄밤의 롤러코스터) 에세이 | 가벼운 영화 한 편을 만드는 것처럼 소설 | 벚꽃 푸딩 에세이 | 계절 편지 #1. 봄 나가며 | 구근에서 싹을 틔우는 튤립 한 송이를 마주하는 건 생의 찬란이겠지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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