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들풀 (지은이)
호이테북스·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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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볼 수 있는 거시 세계를 ‘양(陽)’이라 하고,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시 세계를 ‘음(陰)’이라 한다. 이런 음양의 이치와 조화를 특정 암호처럼 고도로 은유하고 상징화하여 기술한 책이 바로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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