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진주 마호당 고문서는 재령이씨 가문이 마진마을을 경영한 모습을 보여주는 방대한 양의 자료이다. 현재 마호당에는 약 1만 2,000점에 달하는 고문서가 전해지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는 2016년부터 이 자료를 조사?수집?선별해 탈초와 해제 작업을 거치고 3년간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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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진주 마호당 고문서는 재령이씨 가문이 마진마을을 경영한 모습을 보여주는 방대한 양의 자료이다. 현재 마호당에는 약 1만 2,000점에 달하는 고문서가 전해지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는 2016년부터 이 자료를 조사?수집?선별해 탈초와 해제 작업을 거치고 3년간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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