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라 요제프 (지은이), 공진호 (옮긴이), 심보선 (해설)
아티초크·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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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위대한 시인으로 추앙받는 아틸라 요제프의 명시를 엄선한 시집이다. 1905년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 서른두 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요제프는 헝가리 문학사에서 독보적인 ‘노동자 시인’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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