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 사드 (지은이), 손용수 (옮긴이)
데이원·2024-05-22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인간의 소비 행위에 교묘히 깔린 진화적, 생리적 원리를 낱낱이 밝히고 있다. 소비는 단순한 물물교환이나 스트레스 해소 행위가 아니며, 죄책감의 행위는 더더욱 아니다. 소비는 유전자에 각인된 강력한 생리적 위력이며, 이에 대한 정확하고 통찰력 있는 지식은 독자에게 해방감과 자율성을 부여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