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마에스, 리서 브라에커르스 (지은이), 정유정 (옮긴이)
고트(goat)·2024-06-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헨리는 문득 밋밋한 제 방의 공허를 눈치챈다. 그와는 딴판으로 눈부신 창밖 너머의 자연. 그 생기를 방으로 끌어올 방법은 없을까. 자신의 감식안과 기지로 헨리는 제 방을 점차 진짜 자연으로 메워간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