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마서는 주후 1세기 사람들에게 말했을 때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아주 강력하게 말한다. 도덕적 측면에서, 로마서는 간음, 음행, 동성애, 증오, 살인, 거짓말, 시민 불복종에 관해 말한다. 지성적 측면에서, 로마서는 육에 속한 사람(natural man)은 생각이 타락했기에 혼란스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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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는 주후 1세기 사람들에게 말했을 때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아주 강력하게 말한다. 도덕적 측면에서, 로마서는 간음, 음행, 동성애, 증오, 살인, 거짓말, 시민 불복종에 관해 말한다. 지성적 측면에서, 로마서는 육에 속한 사람(natural man)은 생각이 타락했기에 혼란스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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