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지은이)
현대지능개발사·2014-01-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짝사랑 중이던 키안. 감정은 앞서가는데 표현력은 제로. 결국 수호를 상처입히는 쪽으로 폭주하고 만다. 배신감으로 필사적으로 달아나던 수호는 반짝반짝 빛나던 아름답고 가엾은 왕자 이사크와 만나게 되는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