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수 (지은이)
박영률출판사·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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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변두리 두 야학에서 모은 10대 근로자들의 일기와 생활담이다. 1979년 당시 야학을 하던 대학생들이 전국의 10∼20대 남녀 노동자들의 글을 모아 ‘청년사’에서 1980년에 초판을 출간했다. 43년 만에 박영률출판사에서 초판본을 영인본 형태로 복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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