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지은이)
크리에이티비티·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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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전까지만 해도 펜싱이 어떤 스포츠인지, 관심조차 두지 않던 작가 김민성은 대학교 동아리에 들어가 펜싱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기고 싶은 마음, 좌절하고 싶지 않은 마음, 잘 해내고 싶은 마음. 이 책은 바로 그 치열함 속에서도 놓지 않았던, 몹시 사랑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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