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브래드쇼 (지은이), 오제은 (옮긴이)
학지사 · 2024-06-1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그대로 몸만 자라난 현대인들에게 내면 아이를 다시 만나고, 그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방법을 제안한다. 비로소 아이를 만나 진심으로 끌어안을 때 경이로운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