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 이 카할 (지은이), 김성준 (옮긴이)
지식의풍경·200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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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수상한 저명한 과학자가 후배 과학도들에게 띄우는 잔잔한 독백. 진지한 성찰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에서 노학자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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