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지은이)
때꼴·2024-06-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시인들의 영혼이 있고 그 영혼이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시로쓰는 시어일 것이다. 여기 혼이 담긴 언어 언어를 영롱한 이슬로 구슬로 꿰고 엮어 해마다 한 권의 책을 내는 문인들이 있다. 시나브로 시나브로 어느새 그들이 지은 집 『시나브로12』가 12번째로 세상에 나왔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