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지은이)
미메시스·2024-06-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주인공 <나>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계속해서 배에 뭔가를 채워 넣는 여자다. 그리고 남자는 같이 밥을 먹어도 한 접시를 먹는 동안 일곱 접시를 비우는 그녀에게 반한다. 어느 날, 여자는 남자에게 말한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으니 다른 방법으로 배를 꽉 채우면 어떨까?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