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불교사학회에서 기획한 ‘한국 불교사 개설서 3부작’ 중 두 번째 책으로, 조선과 근대 불교를 다룬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학자들이 제시한 ‘조선 불교 쇠퇴론’과, 침략과 저항이라는 이항대립에 따른 ‘민족불교론’의 한계를 벗어나 재조명되고 있는 조선 및 근대 불교의 개념과 성격, 신앙, 의례, 제도, 정책, 교육, 출판, 불상, 회화,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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