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선(타타오) (지은이)
알비·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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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道德經)은 생사를 아우르는 커다란 조망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마음과 생명 그리고 우주에 대한 깊고 광대한 사상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중심사상으로 내세우기에 그 내용이 신비롭고 함축이 깊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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