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현, 강민경, 조혜림, 차영남, 이도형, 송인섭, 다미안 (지은이)
77page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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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익숙하던 시절. 시간이 묻어 조금씩 늘어져 가는 소리의 쇠함을 즐기며, 수많은 잡음들도 받아들이며 음악을 듣던 시절. 이 시절 위로 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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