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장애 진단을 받은 자녀에게 최고의 교육을 받게 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 좀 더 큰 발달을 이끌어 내고 싶어 하는 교사의 마음이 섞여 있는 것이 통합교육의 현실이다. 그러나 최고의 교육은 사실상 허상일 수 있으며, 아이가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교육의 양에도 한계가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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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진단을 받은 자녀에게 최고의 교육을 받게 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 좀 더 큰 발달을 이끌어 내고 싶어 하는 교사의 마음이 섞여 있는 것이 통합교육의 현실이다. 그러나 최고의 교육은 사실상 허상일 수 있으며, 아이가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교육의 양에도 한계가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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