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 체, 엘리사 호벤 (지은이), KATH(권민지) (그림), 배명자 (옮긴이)
다산어린이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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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축소판인 아이들의 학교에서, 내 가족이나 친구, 어쩌면 내가 겪을지도 모를 부당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재판을 열고, 주어진 상황을 부단히 바로잡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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