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환 (지은이), 오윤화 (그림)
창비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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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아빠이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박일환의 첫 번째 동시집. 시인은 오랫동안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본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는 것은 물론 그들의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표현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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