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레드먼 (지은이), 류미희 (옮긴이)
자음과모음(이룸)·200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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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자리 사람들은 화를 잘 내고 명예욕이 많으며 돌아다니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끝까지 복수하는 사냥꾼이며, 확실한 견해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두는 잔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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