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디자인'을 보다 더 넓은 범위의 개념으로 바라보는 시도로서, 사회문화적 현상, 신체, 감수성, 그리고 심리가 서로 상호작용하여 삶의 시스템이 되는 과정으로 '디자인'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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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인간의 ‘위치적, 감성적’ 일상은 디자인으로 체계화된다 ―인간의 수납과 흐름은 물류의 미학과 닮아 있다 제2장 우리가 사는 세상은 디자인된 이세계 異世界 다 ―예술, 그리고 장르—세계관의 디자인된 감수성과 그 설득 제3장 신체의 정렬과 수납에 대한 욕망은 디자인에 대한 욕망이다 ―신체의 균형에 대한 요구는 불안을 통제하려는 시도다 제4장 디자인은 불안에 대한 해소이자 동시대의 조건적 질병이다 ―세상이 디자인이라면, 무엇이 선택되었고 무엇이 탈락되었는가?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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