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진(파선) (지은이)
로담·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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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진의 로맨스 소설. 매캐한 최루탄 연기와 피 끓는 함성 속에서도 낭만이 가득했던 그해, 아이도, 성인도 아니었던 우리는 드디어 어른이 되었다. 이제는 알 것 같다. 눈물이 나는데도 웃을 수 있는 이유를. 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조금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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