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야 미와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웅진주니어 · 20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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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인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에서 벗어나 차츰 다른 이들을 생각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자라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누구든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으며, 다른 이들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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