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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돌리다

물을 돌리다

시목문학회 (지은이), 구광렬, 박산하, 임성화, 최영화, 김도은, 박순례, 박장희, 윤유점, 김숲, 김뱅상, 이선락, 황지형, 박정민, 성자현, 양문희, 김병권, 이희승

파란·2024-07-30

  • 159쪽
  • 128×20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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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목문학회(대표 박장희 시인, 회장 최영화 시인)의 여섯 번째 시 앤솔러지로, 초대 시인 구광렬 시인과, 시목문학회 회원 박산하, 임성화, 최영화, 김도은, 박순례, 박장희, 윤유점, 김숲, 김뱅상, 이선락, 황지형, 박정민, 성자현, 양문희, 김병권, 이희승 시인의 시 네 편씩 68편의 시가 실려 있다.

목차펼치기

여는 글 초대시 구광렬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 12 쿠바, 아바나에서 – 13 굿이어 신발 – 14 마지막 귀 – 16 박산하 씨, 시 – 20 때론 불통이 – 22 카톡하는 앵무 – 24 무첨(無忝) – 26 임성화 딩각 부는 사내 – 28 바다 로또 – 29 발등 찧다 – 30 닭 잡고 오리발 – 31 최영화 땅에서 하늘로 – 34 그림 바라보기 – 35 첨성대 – 36 짝사랑 – 37 김도은 격리가 격리될 때 – 40 분홍이 분홍 속으로 잠입한다 – 41 여자는 살아지고 있다 – 42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 – 43 박순례 리비도 – 46 아무도 없었다 – 48 비우다 – 49 일단 멈춤 – 50 박장희 풍크툼 – 54 발자국이 흐느끼던 날 – 56 모두 아류다 – 58 굽이치다 – 60 윤유점 변성기 – 64 덕수궁 돌담길 – 65 지금 날짜변경선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 66 우화 – 67 김숲 부엉이가 우는 아침 – 70 불시착 – 72 오리온성운 – 74 시모 장례식 – 75 김뱅상 전봇대들의 점심 식사 – 78 자판기 속에는 어떤 구멍들이 살까 – 80 삽화가 된 휴지통 – 82 쏟아 버리고 싶은, 오후 – 84 이선락 구성, 비의 잔상을 위한 – 88 호모 인턴스 – 90 요거프레소 창가, 동그라미가 깨질 때 – 92 바게트빵을 맛있게 먹는 법 – 94 황지형 기관차의 첫 경험 – 96 잠자는 입맞춤 – 98 속눈썹 – 100 아직도 구도 ‘ㅡ’ 를 잡고 있는 – 103 박정민 ( ) – 116 ↔ – 118 머그 컵 깨졌다 – 120 아버지와 숨,바꼭질 – 122 성자현 창부타령 – 124 벽시계와 새 – 126 태양의 은신처 – 128 믿음의 증거 – 130 양문희 슬픔이라는 모국어 – 132 낙타는 – 133 시작하는 밤 – 134 벽과 벽 사이 – 136 김병권 한낮의 세레나데 – 140 구천동 눈꽃내 – 142 발레뜨망 병정 – 144 침묵 – 146 이희승 일침 – 148 고울 때 울고, 미울 땐 – 150 기억의 지속 – 152 그때처럼 – 154 시목문학회 회원 – 15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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