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규 (지은이)
도서출판 문원 · 200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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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옛날 할머니와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 분들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는가를 강조하지 않는다. 때로 백마디의 말이 순간의 감정을 표현할 수 없듯이 읽어내려가는 것 만으로 마음이 뿌듯해지고 코 끝이 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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