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김미조 (편역)
파랑새서재 ·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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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위해 밝힌 촛불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빛난다는 것, 쇼펜하우어가 고통으로 가득 찬 우리 삶의 본질로 꼽았던 ‘자존감’의 다른 이름이다. 모두를 위하고 싶다면 나 자신을 먼저 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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