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잭슨 (지은이), 장여정 (옮긴이)
북레시피·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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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3권. 핍은 곧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지만 지난 사건의 잔상에 사로잡혀 여전히 괴로워하고 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은 핍의 수사 본능을 일깨우고 거기에 온 정신을 집중할 또 다른 치명적 사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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