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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10색 희망의 꽃을 피우다

10인10색 희망의 꽃을 피우다

참여작가: 고명숙, 김영관, 성인제, 성희철, 이순애, 유재필, 윤정열, 장효성, 최유진, 홍현승, 평설: 조남선, 보리수아래 (엮은이)

해조음·2024-07-30

  • 142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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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장애인들의 문화예술이 있는 모임 에는 문학, 음악, 미술 등 문화예술을 하는 장애예술인들이 많다. 이들은 어려운 현실에서도 치열한 노력과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심신이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어왔다. 이 책은 이들 중에 자신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꿈을 키워온 장애작가 10명의 시와 수필 총 67편을 모아 엮은 공동시집이다.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장애작가들이 일상에서 세상과 나누었던 희망과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일반 독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서정적 작품들이 담겨있다. 그리고 계간지 국제문단의 발행인 조남선 시인이 수록 작품에 대한 소참법문 같은 평설을 썼다.

목차펼치기

“10인10색, 희망의 꽃을 피우다”를 발간하며 ▏ 004 고명숙 시인 ▏ 009 오늘은 똑 똑 똑 놀다 박치기 큰오빠의 회상 하나 계단몽 나는 그날을 있잖아요 계몽 계시 김영관 시인 ▏ 019 보고 싶다 어느 1월의 아침 복잡하다 삶이 노래를 한다 고장난 컴퓨터 놓아지지 않는 친구들아 성인제 시인 ▏ 031 따뜻한 재회 하얀 이별 하얀 아이 달콤 따뜻한 눈 독백 그대 느낌 봄 바람 성희철 시인 ▏ 041 모교에서 수영중학교에서 위로 착한 어른 초코파이 책방골목 타로카드 이순애 시인 ▏ 053 날마다 시작 작심삼일 거꾸로 나이 친구야 하얀 나라 부추꽃 달팽이의 여행 유재필 시인 ▏ 067 님의 씨앗 나의 슬픔의 노래 벚꽃길 부처님소리 음악은 내 친구 내 친구인 너 마음의 고백 장효성의 시인 ▏ 081 소생(疏生) 서울 4월 가을 풍경 너, 보이지 않는 해바라기1 내 멍에 최유진 시인 ▏ 093 분명 굳고 있었다 신발 전하지 못한 빛들아 울지 않습니다 나무야 나무야 여행할래? 온전해지는 시간 홍현승 시인 ▏ 105 달이 사라진 밤 내일을 알 수 없는 기도 백일기도 소리가 들리지 않을 뿐 아우성과 핀잔 속에서 여기 노래가 있습니다 연장 윤정열 수필가 ▏ 119 자아비판 또 하나의 즐거움 느림의 미학 인문학이 밥 먹여주남? 조남선 평설 ▏ 137 그대, 있음에 우리가 있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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